'득녀' 박보미, 둘째지만 조리원은 처음 '감격'…"5일 된 아기 안고 막막했을 때 도움받아" [★해시태그]
박보미가 첫 조리원의 기쁨을 자랑하며 해당 조리원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박보미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첫 조리원의 기쁨과 옛 기억에 고마운 마음을 담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박보미는 "시몬이를 출산하고 조리원으로 이동을 앞두고 있던 날 갑작스럽게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그때가 코로나 상황이 정말 심각할 때라 미리 예약해둔 조리원에서도, 병원에서도 더
- 엑스포츠뉴스
- 2025-10-0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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