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딸' 심형탁♥사야, 도라에몽과 함께한 삿포로 여행 "즐거워" [★해시태그]
심형탁 사야 부부가 하루와 함께한 일본 여행을 공개했다. 사야는 3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가 9개월 때 간 여름 삿포로. 즐거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삿포로를 찾은 심형탁 사야 부부와 아들 하루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과 해맑은 웃음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이 애정하는 도라에몽 캐릭터부터
- 엑스포츠뉴스
- 2026-02-0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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