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자♥광수, 득남했다…"자연분만으로 순산, 내일 퇴원합니다" [★해시태그]
'나는 솔로' 22기 영자 광수 부부가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무통도 하고 양수도 터지고 4cm 진행만 잘 되어서 오후에 낳았으면"이라며 남편 광수와 함께 분만실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영자는 "김토마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습니다. 10번 힘 안 주고 낳은 것 같아요. 간호사쌤들 아니였으면 절대 못했음. 진짜 마지막
- 엑스포츠뉴스
- 2026-03-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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