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과 이혼' 박연수 "법 앞에서 한 약속 지켜달라했건만"…의미심장 저격글 [★SHOT!]
배우 박연수가 의미심장한 저격 글을 남겼다. 2일 박연수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애들을 위해 법 앞에서 한 약속 그거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노 전 경고’라는 글과 함께 축구 경기에서 ‘경고’를 의미하는 옐로 카드를 들고 있는 캐릭터가 담겼다. 누군가에게 경고를 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보이며
- OSEN
- 2024-11-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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