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두 번 유산 아픔 딛고 ‘둘째 임신 경사’ [★SNS]
사진 | 혜박 SNS 모델 혜박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혜박은 29일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과 함께 “반가워 아가야”라며 “엄마는 너의 존재를 너무 일찍 알아버렸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 혜박 SNS 이어 “두 번의 아픔을 겪어서인지, 네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늘 마음 한켠이 불안했다”라며 “그런데 힘차게 뛰는 심장 소리를
- 스포츠서울
- 2025-09-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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