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감독, 근황 포착됐다 [★SNS]
사진 | 송선미 SNS 홍상수(65) 감독의 근황이 포착됐다. 배우 송선미(51)는 23일 SNS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어요.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라면서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송선미는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 스포츠서울
- 2026-02-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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