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생, 47살이라고?…김사랑, 어마어마한 동안 미모 [★SNS]
김사랑. 사진 | 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사랑은 1일 SNS에 “봄봄”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거울 셀카 사진이다. 흰색 스웨트셔츠 차림의 김사랑이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임에도 김사랑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커다란 눈망울,
- 스포츠서울
- 2025-04-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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