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산발, 그래도 찍는다!”…서정희, 강풍속 1분컷 뉴욕접수[★SNS]
재혼 앞둔 서정희, 맨해튼에서 한 컷…“비니+스카프로도 못 막은 바람” 5월 재혼을 앞둔 서정희가 뉴욕에서 전한 근황이 화제다. 강풍 속에서도 사진 한 장을 위해 ‘1분컷’을 감행한 그의 열정이 감지된다. 서정희는 22일 개인 SNS를 통해 “정말 춥다. 바람이 최악~ 머리가 산발. 스카프랑 비니를 쓰고 버텨보지만 힘들었어요”라며 촬영 당시 고충을 솔직하게
- 스포츠서울
- 2025-04-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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