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나를 지킬 사람은 나” 투병 중 의미심장 글 [★SNS]
사진 | 박지연 SNS 신장 질환으로 투병 중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박지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도움을 구하지 않는 이유”라는 글을 공유해 올렸다. 박지연이 공유한 글에는 “‘왜 힘들다는 말을 안 해?’ 묻는 사람이 있다. 모두가 저마다의 짐을 지고 있으니 내 것까지 얹고 싶지 않을 뿐”이라고 적혀있다. 이어 “수없이 실망
- 스포츠서울
- 2025-04-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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