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민지영, 갑상선암 후유증 고백…“20kg 찌고 노안까지”
배우 민지영.[인스타그램]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후유증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 TV MJYTV’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민지영은 “갑상선암 수술을 하면서 전신마취 후유증으로 고생을 엄청 했다”고 털어놨다. 민지영은 “원래 시력이 양쪽 1.0이었는데 후유증으로 내게 없었던 멀미, 어지럼증, 노안이 생겼다. 흰 머리까지 생겼
- 헤럴드경제
- 2025-08-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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