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민 돌연 사망…윤일상·김현성 "유일무이 아름다운 목소리" 추모 이어져
/사진 =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본명 이민영)이 향년 47세의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많은 추모의 목소리가 쏟아지고있다. 작곡가 윤일상은 애즈원의 데뷔 앨범 'Day By Day'(데이 바이 데이) 재킷 사진을 올리며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 Rest in pea
- 텐아시아
- 2025-08-0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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