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마약 범죄 위험성] 연예인이 유혹에 더 취약하다?...활동중 고립감·외로움 지속
그룹 위너 활동 당시 남태현.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은 활동 당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신경안정제와 처방약을 복용했고, 장기간 다이어트 약도 먹었다. 그러다 코로나19로 일이 끊기고 우울증이 심해지자 마약에 손을 댔다. 약을 먹으면 몽롱해졌다가 다시 각성하는 반복된 경험 속에서 남태현은 점점 ‘별거 아니겠지’라는 착각을 하게 됐다.
- 스포츠월드
- 2025-08-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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