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폭행 의혹’ 전호준 “성실하게 살겠다”SNS 복귀
사진 | 전호준 SNS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사생활 논란 4개월 만에 SNS로 근황을 전했다. 전호준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공인이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던 저에게 큰 사건이 닥쳤다. 이후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멈췄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 사건은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며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분명히 책임지겠다”라며 “제 삶을 살아가야
- 스포츠서울
- 2025-08-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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