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돈 3,700만원 사기’ 티아라 출신 아름, 항소심에서 2개월 감형됐다!
아름 인스타그램. 팬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의 아름(이아름)이 항소심에서 2개월 감형된 징영혁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김행순 이종록 박신영 부장판사)는 13일 아름과 그의 남자친구 A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A씨에게 징역 1년 4월, 이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8-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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