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미국서 온라인 사기 당했다…"처음부터 없었던 제품을"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미국에서 사기를 당했다. 공효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린넨 투피스를 주문했는데 폴리 원피스를 10일 만에 보내놨다"며 상품을 잘못 받은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자꾸 '15% 환불해 줄 테니 돌려보내지 않아도 된다. 너 가지면 안 되냐'고 해서 내가 화 내니까 계속 환불해주겠다고 한다"며 온라인 쇼핑몰에
- 텐아시아
- 2025-08-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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