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할리우드 스타 밀리 브라운 부부 "딸 입양했다"
지난 2월 LA 시사회 참석한 밀리 보비 브라운과 제이크 본지오비 부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원제 Stranger Things) 등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끈 배우 밀리 보비 브라운(21)이 남편과 함께 첫 자녀로 딸을 입양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 연합뉴스
- 2025-08-2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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