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아름다운 D라인 공개 "만삭 조금 힘들어"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43)이 아들과 캠핑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만삭 패션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지난 27일 자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핑에 너무 빠져버린 정윤이 때문에 만삭 엄마 조금 힘드네, 그래도 바다가 보이는 캠핑 너무너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캠핑은 항상 행복하지. 특히 셋팅 다 끝내놓고 혼자 있는 시
- 세계일보
- 2025-08-2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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