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안시하, 22시간 진통 끝 득남…"결혼식은 내년에"
안시하가 지난달 29일 득남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안시하(43)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3일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안시하가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회복 중이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동안 따듯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안시하는 SNS
- 머니투데이
- 2025-09-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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