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이겨낸 기적”…초아, ‘1% 확률’ 쌍둥이 임신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크레용팝 출신 초아. [헤럴드팝]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본명 허민진·35)가 자궁경부암 투병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 간절히 기다려온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10주차라고 알렸다. 초아는 “2년 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가질
- 헤럴드경제
- 2025-09-05 18: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