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홍진경, 이혼 후 더 힙해진 비주얼…신상 백 들고 출근룩 완성
사진 = 홍진경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데님 온 데님 스타일에 큼지막한 캔버스 백을 매치해 센스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패션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던 친한 동생이 가방을 론칭했어요. 큼지막한 천 가방이 마음에 쏙 들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 홍진경 인스타그램 홍진경은 네이비 컬러의 슈프림 캡을 눌러쓰고 화이
- 텐아시아
- 2025-09-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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