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란' 선예 이어 최시원도···'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글 삭제, 왜?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36)가 미국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선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땅에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자신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는 문구와 함께 커크를 추모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찰리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구세주이신 예수
- 서울경제
- 2025-09-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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