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홍성원 "암탉 울면 망해" 비하 발언 사과…"더 신중 기할 것"
홍성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뮤지컬 배우 홍성원이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홍성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번 더 위치' 9월 20일 토요일 8시 공연의 프리쇼에서 제가 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관객 여러분과 동료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책
- 뉴스1
- 2025-09-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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