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강한나, 결별 후 새 출발 하더니 또다른 이별 준비…한복+가채 소화하는 고전미인 자태
사진 = 강한나 인스타그램 배우 강한나가 '폭군의셰프'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실거죠"라는 멘트와 드라마 '폭군의 셰프'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강한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강한나는 붉은색과 푸른색이 어우러진 화려한 대례복을 입고 궁궐 복도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
- 텐아시아
- 2025-09-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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