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이시영, 아들과 배 타고 주꾸미 낚시…임신 8개월 맞아?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딸을 임신 중인 만삭의 몸으로 아들과 함께 여행을 즐겼다. 이시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안 여행. 여행 전에 너무 신난 정윤이가 어찌나 노래를 크게 부르던지…지금 주꾸미 제철인데 낚시 꼭 가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선장님 배 자주 타서 낚시하려구요(태안 동양
- 세계일보
- 2025-09-3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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