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현아, 다이어트 선언 “많이 쳐먹어”
임신설이 불거진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현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활동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속옷 화보도 포함됐다. 그는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남겼다. 사진=현아 SNS 앞서 현아는 지난달 30일 남편인 가수 용준형과 싱가
- 세계일보
- 2025-10-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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