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아내 늦둥이 임신에 “속내 복잡” 김구라 왜?…뒤늦게 밝힌 이유
방송인 김구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 화면 캡처 누구나 기뻐할 소식이었지만, 그는 웃지 못했다. 재혼한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듣던 순간, 100% 환희의 리액션이 나오지 않았다. 방송인 김구라는 “지금도 그때가 미안하다”며 그날의 진심을 처음으로 꺼냈다. 1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아는 형수’ 코너에는 ‘부진하고 미진한 케이윌 1
- 세계일보
- 2025-10-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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