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안현모, 이혼 3년차에 화이트 드레스 입고 어딜 가나…숨막히는 비주얼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압도적인 분위기의 전시 공간에서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도뮤지엄 The cosmos is within us(우주는 우리 안에 있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현모는 포도뮤지엄 전시 공간 내 거울로 둘러싸인 듯한 설치물 안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천장과
- 텐아시아
- 2025-10-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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