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과 한 달 만에 초고속 결혼한 여배우, 이혼 공개하며 밝힌 ‘솔직한 파경 사유’
터치바이해리, 송이우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배우 송이우는 서울예술대학 재학 시절인 2003년 영화 ‘은장도’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작 ‘은장도’에서 파격적인 슬립 댄스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후 드라마 ‘똑바로 살아라’, ‘천국보다 낯선’,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왕과 나’, ‘애자 언니 민자’, ‘괜찮아 아빠딸
- 세계일보
- 2025-11-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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