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참았던 KCM, 딸 아침까지 팔베개 "행복을 가장 선명하게 느낀 시간"
/사진 = KCM 인스타그램 가수 KCM(본명 강창모·43)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KCM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는 네 엄마를 만나고 지금까지 팔이 저려서 한 번도 아침까지 팔베개를 해준 적이 없었단다"라며 "그런데 그게 되는 거야. 팔이 저려서 깨는 순간마다 혹시나 깰까 봐 얼마나 조심스러웠는지 몰라. 자는 모습만 봐도 너무 사랑스
- 텐아시아
- 2025-11-1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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