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른 생활' 이미지, 대형 병원에서 통했다…'수호 천사' 타이틀까지 겟
사진=서현 SNS 가수 겸 배우 서현의 바른 생활 이미지가 대형 대학 병원에서 통했다. 서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울대학교 병원의 홍보대사가 됐다"며 "지난 20년간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서울대병원 후원회와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 텐아시아
- 2025-11-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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