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2세 믿기지 않는 '소녀 미소'…행복 가득한 근황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이라며 "바다라도 보고 왔으니 되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저녁 노을이 물든 부산 해변을 배경으로 따뜻한 후드 점퍼를 입고 있다. 차분한 바다와 노을빛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후드를 깊게 눌러쓴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가 번져 있다.
- 텐아시아
- 2025-11-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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