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서효림, 두 차례 결별 후 겨우 웃음 찾았다…우아한 미소 눈길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밝은 미소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니까 내일 자세히 올려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림은 전시 공간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보리 롱코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 와인 컬러 니트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분위기
- 텐아시아
- 2025-12-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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