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에게 진료받은 입짧은햇님도 결국 '놀토' 하차(종합)
입짧은햇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휩싸인 유튜버 입짧은햇님(44·본명 김미경)이 '주사 이모' 이 모 씨에게 진료받은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하차한다. 19일 tvN 관계자는 뉴스1에 "'놀라운 토요일'은 입짧은햇님의 활동 중단 의사를 존중하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
- 뉴스1
- 2025-12-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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