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이혜성, 결별 후 더 밝아진 근황 전했다…새로운 출발 알리며 미소 가득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성의 1% 북클럽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한 땀 한 땀 쌓아가는 요즘"이라며 "급하지 않게, 천천히 꾸준하게 가볼게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성은 초록색 축하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컬러의 레이
- 텐아시아
- 2025-12-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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