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 사는 것 불편했다”…유방 절제 고백 日걸그룹 멤버
일본의 7인조 걸그룹 XG(엑스지)의 막내 멤버 코코나(20)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이 트랜스남성 논바이너리임을 밝히고, 유방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4일(현지시각) 코코나가 이달 초 생일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처음으로 성 정체성을 밝혔다고 전했다. 엑
- 세계일보
- 2025-12-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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