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장기용, 로맨스 장인 되더니 비주얼도 업그레이드…보내기 싫어서 어떡하나
사진 = 장기용 인스타그램 배우 장기용의 아찔한 비주얼이 팬심을 자극한다. 최근 장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키스는 괜히 해서'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굿바이 공지혁"라는 인삿말을 건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촬영 현장의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트렁크를 열어 풍선과 케이크, 꽃다발로 꾸며진 공간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
- 텐아시아
- 2025-12-28 13: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