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논란' 저스트절크 영제이, 13세 연하와 2월 결혼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미성년자 교제 논란'을 딛고 2월 결혼한다. 영제이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예비신부 박모씨는 영제이보다 13세 연하다. 박씨는 과거 저스트절크 크루로 활동한 바 있다. 저스트절크 영제이 [사진=영제이 인스타그램 ] 박씨는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영케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영제이는 미성년자 교제 논
- 조이뉴스24
- 2025-12-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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