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 강은비, 대학병원 응급 입원 “괜히 혼자 눈물”
사진=강은비 SNS 배우 강은비가 임신 5개월 차에 입원했다. 강은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20주 2일 대학병원에 응급 입원하게 됐다. 요즘 새로 시작한 사업에, 숏폼 제작에, 라이브 방송까지 조금 무리했던 것 같다"고 적었다. 그는 "내가 꽤 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몸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 퇴원 일정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당분간은
- 세계일보
- 2025-12-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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