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자' 곽튜브, 아팠던 만큼 사랑도 많다…올해 5개 출연에도 오직 '신부 러버'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곽튜브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인생 최고의 해였습니다... 2026년은 모든 분들의 최고의 해가 되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릴 당시의 모습. 곽튜브는 신
- 텐아시아
- 2026-01-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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