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치료 아직 남았어"…KCM, 새해 득남 소식 4일 만에 '눈물'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KCM(43·본명 강창모)이 득남 나흘 만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4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습니다"라며 갓 태어난 아들의 소식을 전했다. KCM은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다"
- 텐아시아
- 2026-01-0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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