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미래 걱정 고백…“일 많아서 못 쉬었으면 좋겠다”
사진 | 율희 채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활동에 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율희는 SNS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기능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은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vs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고 물었다.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 스포츠서울
- 2026-01-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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