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 출산…"회복 전념 중"
박은영(44)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44)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 측은 박은영이 9일 오후 서울 모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박은영은
- 머니투데이
- 2026-01-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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