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거장' 후덕죽 "심사할 사람이 나왔다고? 요리와 심사는 별개" (흑백2)[엑's 인터뷰①]
중식계 거장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쏟아진 대중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중식계의 전설 후덕죽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대중 앞에 섰다. 신라호텔 '팔선'을 국내 정상급 중식 레스토랑으로 성장시킨 후덕죽은 셰프로서 이례적으로 대기업 임원까지 오른 독보적인 경력을 지녔다. 현재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호
- 엑스포츠뉴스
- 2026-01-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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