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고개 숙인 김선호 "1인 법인 이해 부족…개인소득세 추가 납부"
(서울=연합뉴스) 드라마 '스타트업'과 '갯마을 차차차',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으로 인기를 끈 배우 김선호(39)가 세금 회피 목적으로 1인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일자 과거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하며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는 20
- 연합뉴스
- 2026-02-05 11: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