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동주 측 "해킹에 수십억 빚, 채권자에 '끝까지 살아서 갚겠다'고…일어설 것"(인터뷰)
휴대전화 해킹으로 수십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직접 고백한 배우 장동주(32) 측이 그간의 상황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장동주 측 관계자는 4일 스포티비뉴스에 “장동주가 힘들지만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심정으로 고민 끝에 글을 올리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주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합니다”라는 글로 돌연 사과한
- 스포티비뉴스
- 2026-02-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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