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혜리, 곧 이모 된다…임신한 여동생과 日서 육아템 플렉스 "실감 안 나" ('혜리') [종합]
사진 = 유튜브 채널 '혜리' 배우 혜리가 임신한 친동생과 일본 도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6일 혜리의 채널에는 "짧긁 태교여행 근데 육아템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혜리는 공항에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드라마 촬영이 잡혔는데 4일이 비었다. 그래서 짧고 굵게 다녀오려고 한다"며 비행기를 타러 가며 미모의 여
- 텐아시아
- 2026-02-0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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