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1년만에 19금 로맨스 여주인공 됐다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포스터. 사진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율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율희가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숏 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 세계일보
- 2026-02-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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