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건강 이상설' 억울함 풀렸다…"사실은 둘째 임신" 깜짝 고백
사진 = 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전에 이발하기성공"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미는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게 정리된 블랙 숏컷 헤어가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고 스트라이프 카라 톱에 베이지
- 텐아시아
- 2026-02-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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