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만 팔로워' 이주빈, 유튜브 채널 개설 안 하는 이유 있었다…"실수할까 봐 조심스러워" ('스프링')[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유튜브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이 많은 편이라 고민하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아요(웃음). 일단 한 번 저질러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이주빈이 이렇게 말했다. 그는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뿐 아니라
- 텐아시아
- 2026-02-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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