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해당 발언 후 계정 폐쇄
신화 김동완. 사진 | 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언급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이 SNS 스레드에 남긴 글 캡처본이 확산됐다. 해당 글에서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이어 “덮어두는 식으로
- 스포츠서울
- 2026-02-20 09:35
- 기사 전체 보기
